2008년 07월 03일
역시 일본!!!!!
어제 오후는 자유시간이었기에 같은 기숙사를 사용하는 친구와 형님이 저를 끌고 (?)
스미노도역까지 갔습니다. (대충 3km거리)
그리고 도착하니 다가오는 공복감... 그래서 역의 라면집에서 라멘을 한 그릇 땡기고...
또 할게 없기에 근처의 가라오케로......갔습니다
대충 가격은 1명당 30분 100엔입니다. [.....]
혼자가면 엄청 싸고 대량으로 몰려가면 비싼 곳입니다.
하지만 비싼만큼 음료수(화이트워터[밀키스같은], 펩시, 보스(커피), 우롱차, 소다)는 공짜!
들어가자마자.. 대충 검색기와 책을 이용해서 노래를 시작했습니다. [......]
2시간 50분동안 신나게 부르니까 제 뒤쪽에 있던 연락기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.
'10분 남았으니 알아서 부르고 나와라.'라는 내용이었으나, 이에 질 수 없기에 30분 연장 ㅇ<-<
또 그렇게 부르고 나오니 터져나오는 공복감.....
또 다시 그 라면집으로 들어가서 라멘으로 공복 해결 ㅇ<-<
노래방 700엔 + 돈코츠라멘 520엔 + 소금라멘 520엔 = 대충 1740엔 소비 lllorz
아아아.. 돈 아껴야 겠습니다.......
# by | 2008/07/03 16:4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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