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 일본!!!!!

어제 오후는 자유시간이었기에 같은 기숙사를 사용하는 친구와 형님이 저를 끌고 (?)

스미노도역까지 갔습니다. (대충 3km거리)

그리고 도착하니 다가오는 공복감... 그래서 역의 라면집에서 라멘을 한 그릇 땡기고...

또 할게 없기에 근처의 가라오케로......갔습니다

대충 가격은 1명당 30분 100엔입니다. [.....]

혼자가면 엄청 싸고 대량으로 몰려가면 비싼 곳입니다.

하지만 비싼만큼 음료수(화이트워터[밀키스같은], 펩시, 보스(커피), 우롱차, 소다)는 공짜!

들어가자마자.. 대충 검색기와 책을 이용해서 노래를 시작했습니다. [......]

2시간 50분동안 신나게 부르니까 제 뒤쪽에 있던 연락기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.

'10분 남았으니 알아서 부르고 나와라.'라는 내용이었으나, 이에 질 수 없기에 30분 연장 ㅇ<-<

또 그렇게 부르고 나오니 터져나오는 공복감.....

또 다시 그 라면집으로 들어가서 라멘으로 공복 해결 ㅇ<-<

노래방 700엔 + 돈코츠라멘 520엔 + 소금라멘 520엔 = 대충 1740엔 소비 lllorz

아아아.. 돈 아껴야 겠습니다.......

by 암적색 | 2008/07/03 16:41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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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あ-군 at 2008/07/03 16:43
결국은 라면 먹었다는 이야기군요<응?
Commented by 암적색 at 2008/07/03 16:44
결국은 그런 말인겁니다 (...)
Commented by アゼ at 2008/07/03 22:01
결론적으로 라면 맛은?(.....)
Commented by 암적색 at 2008/07/04 12:36
맛있었어요 ~_~ 돈코츠는 진한 곰국 맛..... 소금라면은 좀 더 담백한맛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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